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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가에 추가할인을 더!”…아울렛, 주말 행사 풍성 “득템 기회”

김지혜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5. 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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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할인가격에 추가할인을 더!”

아웃렛들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나선다. 원래 할인 가격에 추가 할인을 더해 할인폭이 최고 80%인 곳도 있다. 여름을 대비해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다.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19일부터 28일까지 ‘스프링 파워세일’에 들어간다. 400여개 브랜드의 봄·여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는 동시에 재즈 앤 와인 파티, 버스킹 공연, 풍선 및 물병 증정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주에서는 구호가 패밀리세일을 열고 최고 70% 할인하고, 클럽모나코는 기존에 50% 할인하던 2016년 상품을 30% 추가해 할인에 들어갔다. 디케이앤와이는 21일까지 특설행사장에서 최고 90%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슈즈브랜드에서도 다양한 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쉬가 스니커즈를 최고 70% 할인하고, 헤리티지 금강이 샌들상품을 205 추가 할인한다. 라움에디션이 버켄스탁·벤시몽 등 슈즈 상품을 최고 70% 할인해 판매한다.

파주에서는 온가족을 위한 패밀리룩 특가전을 연다. 폴로가 2016년 전 상품을 70% 할인하고, 타미힐피거가 기존 40% 할인하던 봄·여름 상품을 25% 추가 할인한다. 휠라는 봄·여름 티셔츠를 최고 80% 할인하고 코오롱스포츠가 기존에 40% 할인하던 등산화를 2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여성 패션에서는 럭키슈에뜨와 에고이스트가 최고 70% 할인에 들어간다.

시흥에서는 마이클코어스·오일릴리·동우모피가 21일까지 스페셜 존 상품에 한해 최고 8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남성 패션 브랜드의 특가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코모도스퀘어가 2017년 봄·여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하고 올젠이 셔츠와 바지를 각각 4만9000·5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부산에서는 에트로가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해 남성 셔츠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2·3 품목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하고, 시스템옴므는 2016년 봄·여름 상품을 최고 65% 할인한다. 야외 특설행사장에서는 타미힐피거가 2014·2015년 상품을 최고 90% 할인한다.

할인행사 기간 프라미엄 아울렛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야외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여주에서는 뮤지컬 ‘시카고’와 특별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구매고객에게 시카고 공연 티켓 20% 할인권을 증정하고, 20일과 21일 양일간 시카고의 배경 음악을 들으며 와인 시음을 할 수 있는 ‘재즈 앤 와인 파티’를 연다. 파주에서는 20일과 21일 이틀간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커피·호떡·츄러스 등 나들이 간식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시흥서는 행사 기간 주말에 베어브릭 풍선을 무료로 증정하며, 버스킹 콘서트가 개최된다. 부산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물병을 증정한다.

현대아울렛 수퍼 위크엔드
현대아울렛은 전점에서 20일과 21일 양일간 초대형 쇼핑 축제 ‘수퍼 위크엔드(Super Weekend)’를 진행한다.

‘수퍼 위크엔드’는 1년에 두 차례(5·10월)만 진행하는 행사로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서 추가 10~30% 할인 △브랜드별 대형 행사 △체험형 이벤트 등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

우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이 기간 에트로·겐조·브룩스브라더스 등 80여개 브랜드 상품을 기존 할인 판매가(30~50%)에 10~30%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캘빈클라인·DKNY·휴고보스·산드로 등은 구매금액대별 추가 할인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브랜드별 대형 행사도 열린다. 김포점 1층 테마플라자에서는 ‘슈콤마보니 & 닥스 슈즈 대전’을 진행해 슈콤마보니 구두(7만9000원)와 샌들(9만9000원), 닥스 남녀화(9만9000원)에 균일가 판매한다.

또한 올젠·킨록앤더슨·앤드지바이지오지아 등 남성 패션 브랜드의 봄·여름 이월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인기 컨템포러리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는 타미힐피거·DKNY·캘빈클라인 등이다. 언더아머·데상트·르꼬끄 등 20여개 스포츠 브랜드 상품을 기존 할인 판매가(20~60%)에 10~30% 추가 할인해준다. 또한 골든구스·질샌더·아르마니 등 43개 해외패션 브랜드도 추가 10% 할인 판매한다.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은 ‘러블리 원피스 대전’과 ‘선글라스 페스티벌’을 동시에 진행한다.

행사 기간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열려, 김포점에서는 20일 ‘캐릭터 고적대 퍼레이드’를, 송도점은 1층 광장 및 하늘정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연다. 각 행사별 참여 방법과 일정 등은 현대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 아울렛에서도 주말 동안 다양한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오는 24일까지 휠라 종합전을 열고 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티셔츠 1만9000원, 바람막이 점퍼 3만9000원, 키즈 샌들 1만5000원 등이다.

광명점에서는 21일까지 ‘락앤락 상품전’을 열고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럭셔리캐리어(20인치) 7만9800원, 뉴베이직아웃도어머그가 9900원이다. 서울역점에서는 24일까지 ‘아디다스 초특가전’을 열고 여름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티셔츠 1만9000원, 레깅스 3만9000원, 런닝화 5만9000원 등을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5일까지 5월 맞이 할인 이베트 막바지 특가전을 진행한다.

먼저 상권 최대 규모의 ‘해외명품 브랜드 대전’을 연다. 프라다·지방시·생로랑·버버리·페라가모 등 전통 럭셔리 브랜드를 비롯해 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톰포드 등 컨템포러리 명품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대표상품으로 프라다 토트백과 지방시 토트백이 각 99만원, 발리와 몽블랑 남성 반지갑이 19만9000원 등이다. 해외 명품 브랜드 대전은 3관 11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같은 기간 마르페광장에서는 디스커버리·아이더·몽벨·밀레 등 유명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4대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대전’이 열린다. 티셔츠 1만5000원부터, 바지 3만5000원부터 판매되는 등 다양한 여름 대비 아웃도어 상품이 최대 80% 할인된다.

이 외에도 캘빈클라인 여성 청바지를 구입하면 1벌당 1벌을 추가 증정하고, 여성복 브랜드 ‘구호’ 의류를 상권 단독으로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3관 지하 1층에서는 휠라 티셔츠와 운동화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9일에는 마리오아울렛 3관 1층에 인기 여성복 브랜드 ‘레니본’이 신규로 오픈한다. 입점을 기념해 블라우스·원피스·레인코트 등의 특가 상품이 마련됐고, 오픈 당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추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주말인 20일과 21일에는 당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관 정문 앞에서 연천 허브빌리지 허브 화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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