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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임직원 야구장 단체응원 ‘이글스데이’ 개최

황의중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5. 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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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와 신입사원을 비롯한 선배사원들이 멘토링 활동의 일환으로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있다./제공=한화건설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화건설은 지난 18일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에서 임직원 단체응원 행사인 ‘이글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호 대표이사와 신입사원 멘토링 커플들을 비롯한 한화건설 임직원 및 협력사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여해 한화이글스의 선전을 응원했다.

한화건설은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글스데이’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신입사원-선배사원 멘토링 커플들을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이글스데이’에 참여한 한화건설 부산 연지 꿈에그린현장 최봉제 신입사원은 “오늘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선배사원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멘토링 활동으로 빠른 속도로 회사에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매달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한화건설은 ‘이글스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젊은 한화’ 구축에 나서고 있다. 한화건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5시에 퇴근해 가족과 시간을 함께 하는 ‘가정의 날’, 과장~상무보 진급시 1개월의 유급휴가를 주는 ‘안식월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안식월제도는 안식월 해당자 90% 이상이 휴가 일정을 확정하며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화건설은 임직원의 근무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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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j80@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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