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2017 서울 평생교육 관계자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 개최

박상만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6. 1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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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상만 기자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영철)은 서울시 자치구, 교육청을 비롯해 공공영역의 평생교육기관 부서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6월 8일(목), 9일(금), 30일(금) 등 3일 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강의실(마포구 공덕동 소재)에서 ‘2017 서울 평행시 (평생교육 관계자의 행복한 시간)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서울시 평생교육 실무자의 현장 실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퍼실리테이터 인증 프로그램을 보유한 한국액션러닝협회와 공동 기획하여 내용과 운영의 전문성을 높였다. 연수 참가자들은 소정의 과정 이수 시 두 기관의 공동 명의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한국액션러닝협회 러닝코치 퍼실리테이터로 지원할 수 있는 자격도 얻게 된다. 


연수는 회의 유형별로 진행 프로세스와 문제 해결법 등 실무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제한된 시간과 자원으로 최적화된 결론을 도출하는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기법들을 실습을 통해 다뤘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김영철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서울시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물론 조직의 소통 문화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현장 관계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수 과정을 운영할 것 ”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은 2015년부터 ‘서울 평행시(평생교육 관계자의 행복한 시간)’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평생교육 관계자의 역량 강화 연수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평생교육 관계자의 역량 강화 교육체계도(SMILE A.C.E)」를 수립하여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연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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