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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보솜이, ‘2017년형 천연코튼 썸머’ 선봬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7. 06. 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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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보솜이 2017년형 천연코튼 썸머 중형./사진=깨끗한나라
통기성 좋은 허리밴드 추가
깨끗한나라가 보솜이는 13일 ‘2017년 형 천연코튼 썸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솜이 천연코튼 썸머는 기존 보솜이 천연코튼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통기성 밴드를 추가해 습기를 줄였다. 이에 따라 기존보다 시원하고, 여름철에 땀띠 걱정 없이 아기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지킨다. 또한 쭉 늘어나는 허리 밴드는 아기의 몸에 꼭 맞는 착용감을 줘 움직일 때 자유롭다.

더 얇고 가벼워진 초슬림 매직 핏으로 옷맵시를 살릴 수 있고, 순간 흡수력이 강화된 매직 흡수 홀로 빠르게 소변을 흡수하고 습기와 열은 줄여준다. 더블업 다리 밴드가 옆 샘을 방지해 움직임이 많은 낮에도, 뒤척임이 많은 밤에도 샐 염려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밴드형과 팬티형으로 출시되며, 여름의 시원한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날씨가 일찍부터 더워지는 올여름, 아기의 시원한 여름과 건강한 엉덩이를 위해 천연코튼 썸머를 출시했다”며 “보솜이 천연코튼 썸머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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