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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하하랜드’ 노홍철 응원 후 “영철아 괜찮지?”

디지털뉴스팀 | 기사승인 2017. 06. 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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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송은이가 ‘하하랜드’ 노홍철을 응원했다. /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송은이가 ‘하하랜드’ 노홍철을 응원했다.

송은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사랑2’ 끝나서 아쉬우셨다면 mbc ‘하하랜드’ 노홍철 당나귀 이제 곧 시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은이는 ‘하하랜드’ 세트장에서 노홍철과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송은이 옆의 노홍철은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은이는 “이렇게 올리고 보니 이 남자 저 남자 되게 문란해 보이나? 다른 남자 같은 표정”이라며 “영철아 괜찮지?”라고 JTBC ‘최고의 사랑2’ 속 가상남편 김영철에게 양해를 구했다.

한편 MBC ‘하하랜드’는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교감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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