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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교통방송 ‘뉴스공장’ 김어준, ‘USB앨범 논란’ 지드래곤 출연 제의

디지털뉴스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6. 1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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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어준이 방송을 통해 지드래곤에게 출연을 제의했다. / 사진=tbs교통방송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어준이 방송을 통해 지드래곤에게 출연을 제의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프닝에서는 지드래곤의 ‘USB 앨범’ 논란에 대한 얘기를 전했다.

김어준은 “지드래곤 권지용씨가 USB에 음악파일이 아니라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만 담아 발매했고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는 음원이 담기지 않아 음반이 아니라며 음반판매량에서 제외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출판업계는 전자책이 나오자 전자책 통계를 따로 내는 것으로 해결한 적이 있는데 이 경우는 전자책과도 다르다”며 “USB에 파일이라도 담겨야 한다는 협회의 판단과 음반의 정의를 왜 독점하느냐는 가수의 항변이 맞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무엇이 무엇이다’ 하는 정의의 기준은 변하기 마련”이라며 “하지만 각자의 정의가 다를 때 오는 혼란을 해결하려고 표준 기준을 정하게 된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니까 협회는 기준을 정할 권한이 있고 가수는 기준의 변화를 요구할 자유가 있는 것”이라며 “새로운 기준은 아마도 결국은 시장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어준은 “재밌는 논란이었다”며 “이 문제는 지드래곤 씨가 뉴스공장 인터뷰에 응하는지 안 응하는지에 따라 한번 다뤄보기로 하겠다. 그런데 시사방송에 응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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