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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 첫 SUV ‘GV80’ 디자인 방향성 공개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7. 06. 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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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네시스 브랜드, '제네시스 쇼퍼 서비스' 실시
공항에서 ‘에어포트 쇼퍼 서비스(Airport Chauffeur Service)’를 이용하는 고객과 EQ900 차량의 모습/제공=현대차
(3) 제네시스 브랜드, 'GV80 콘셉트 쇼케이스' 실시
제네시스 스튜디오(경기도 하남시 소재)에서 진행되는 ‘GV80 콘셉트 쇼케이스’에 전시돼있는 제네시스 최초의 SUV 콘셉트 ‘GV80’의 모습/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고객들에게 첫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의 디자인 스토리를 공개한다.

제네시스는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GV80 콘셉트 쇼케이스’를 열고 GV80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GV80 콘셉트카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고급 SUV로 향후 출시될 SUV 라인업이 나아갈 디자인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제네시스는 ‘G90 스페셜 에디션’과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G80 스포츠’도 전시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누구나 차량을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약한 고객에 한해 전시 차량에 대한 도슨트 투어와 제네시스 라인업 ‘EQ900’, G80, G80 스포츠 시승기회가 제공된다.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자들이 신차의 디테일과 감성 디자인을 직접 설명해주는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제네시스 디자이너와의 만남’은 3회에 걸쳐 △27일 이상엽 제네시스 스타일링 담당 상무 △30일 윤일헌 제네시스 디자인팀장 △7월6일 보제나랄로바 제네시스 칼라팀장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20일부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고객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 고객 체험 기회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네시스는 이달부터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EQ900 차량과 전문 운전기사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의전서비스 ‘제네시스 쇼퍼’를 실시한다. 오는 26일부터 11월30일까지 진행되며 고객이 원하는 출발지부터 공항,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의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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