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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죽어야 사는 남자’ PD “최민수와 함께, 쉽지 않을 거란 이야기 많아”

김영진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7. 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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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사진=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죽어야 사는 남자' PD가 최민수와 함께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가 열려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고동선 PD가 참석했다.


이날 고동선 PD는 "최민수와 작품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 PD는 "하지만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부터 '그게 왜 나를 힘들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건 최민수씨가 작품과 캐릭터에 집중하다보니 나오는 행동이나 말이다. 그게 나를 힘들게 하기보단 오히려 내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다"라며 "저는 촬영을 하면서 어려움을 느낀 바는 없다. 오히려 든든한 배우들을 만난 것 같아서 촬영하면서 힘내고 있다. 다른 배우들보다 쉽게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솔직한 느낌을 전했다.


이에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역시 최민수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해 "전혀 힘들지 않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줬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최민수)이 딸(강예원)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가족 코믹 휴먼 드라마다. '메리대구 공방전' '내조의 여왕'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고동선 PD가 연출을, 김선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9일 오후 10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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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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