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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학교2017’ 김세정·김정현·장동윤, 新 루키 누가될까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07. 1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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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017'
‘학교 2017’의 여름날보다 더 뜨거운 고딩 케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극본 정찬미, 김승원, 연출 박진석, 송민엽)은 비밀 많고 생각은 더 많은 18세 고딩들의 생기발랄 성장드라마로, 이름 대신 등급이 먼저인 학교, 학교에서 나간다고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세상을 향해 통쾌한 이단 옆차기를 그릴 예정이다. KBS의 7번째 학교 시리즈로 방영 전부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가운데, 본방송의 재미를 더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궁금하다 : 2017년 루키는 누구?    
시리즈마다 신선한 캐스팅으로 한 번, 신인 등용문답게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해내며 시청자들을 두 번 놀라게 하는 학교. 7번째 시리즈 ‘학교 2017’ 역시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 설인아, 박세완, 서지훈, 김로운, 하승리, 김희찬 등 열정과 재능 많은 신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 신선한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과연 ‘학교 2017’의 신예들이 어떤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신선하고 청량하게 물들일까. 새로운 루키 탄생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다르다 : 2017년의 학교, 학생, 선생님
“2017년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와 교육 문제, 청춘들의 갈등을 담을 것”이라는 박진석 감독의 말처럼, 문화 산업의 중심이 된 웹툰을 통해 특기자 전형으로 대학에 가려 하는 라은호(김세정)부터 두발 자유와 여학생들의 화장 등 2017년의 학교를 브라운관에 고스란히 담아낼 ‘학교 2017’. 여기에 의문의 스쿨 히어로와 이를 잡기 위한 선생님들의 이야기는 자세히 귀 기울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2017년 학생들과 선생님의 이야기를 박진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3. 리얼하다 : ‘학교’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주전공
KBS의 학교 시리즈는 1999년부터 약 18년간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학생들의 고민과 학교의 문제들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청춘들의 웃음과 눈물을 학교를 배경으로 섬세히 담아내온 것. 때문에 ‘학교 2017’이 지금껏 학교 시리즈가 가장 잘 해왔고, 잘할 수 있는 리얼한 학교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높은 관심과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리얼한 공감과 유쾌함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학교 2017’는 17일 오후 10시에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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