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SKC·LG디스플레이 등

장진원 기자 | 기사승인 2017. 07. 1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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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삼성전자
- 견조한 디램 업황과 동사의 3D 낸드 및 SSD 시장 확대 효과 극대화 예상.
- 하만 인수에 따라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핵심부품 선순환 예상.

△NAVER
- 검색과 커머스의 시너지는 장단기 실적상승 기반.
-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산업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 상승.

△SK텔레콤
- 정부 규제에 따른 요금인하 우려와 경쟁 심화 우려 때문에 낙폭이 과대한 상황. 규제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음. 과거 아이코닉 단말기 출시 시점에 인당 보조금이 완화되었기에 경쟁심화에 따른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역시 과대한 것으로 판단.
- 연결 자회사의 실적은 지속적 개선 전망.

△LG디스플레이
- 하반기까지 패널가격 강세 지속에 따른 높은 수익성 예상. 초대형 Fab 투자결정 발표로 LCD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점 바뀔 전망.
- 구글의 투자 등 긍정적 이벤트 발생 가능성도 있음.

△하나금융지주
- 2017년 예상 당기순이익 1조6000억원, ROE 7.1% 수준, 2016년 46.2%에 이어 2017년에도 18.9% 이익성장 예상.
- 실적개선의 근거는 순이자이익 및 비이자이익 등 핵심이익 성장, 대손비용 안정화 추세 지속, 2015년 대규모 희망퇴직 단행 이후 판관비 절감 효과
- 2017년 1분기 CET1비율 12.42% 기록하며 2016년 이후 개선 추세 지속.

△우리은행
- 2017년에도 2016년 이어 높은 이익성장 달성 전망. 이는 수정 ROE 6.8% 수준으로 3년 연속 개선추세 이어갈 듯.
- 대손비용 감소 추세가 이익성장의 근거. 비이자이익 개선 등 추가적인 이익확대 요인도 보유.
- 민영화 성공 이후 금융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추가적 ROE 개선 기대. 2016년 주가 상승에도 PBR 0.44배(은행평균 0.53)에 불과.

△삼성전기
- 1분기부터 경영 효율화 효과 나타나며 정상화 국면 진입 기대.
-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듀얼카메라를 경쟁적으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2월 하반부터 삼성전자의 신규제품인 갤럭시 S8 대상 부품 공급 본격화 예상.

△미래에셋대우
- 2017년 예상 당기순이익 3628억원, ROE 5.4% 예상.
- 대우증권의 높은 이익모멘텀에 미래에셋증권의 이익안정성이 가미되는 과정.
- 압도적 자본 규모로 초대형IB 에 우월적 지위, 퇴직연금/글로벌 자산관리도 희망적.

△SKC
- 2분기 및 3분기 실적 개선.
- 반도체 소재 인수 기대.

△풍산
- 2017년 달러인덱스의 하향 안정화 속 비철금속 가격 상승 예상.
- 중국 및 미국 등의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감은 전기동 가격에 긍정적.
- 미국향 방산 수출 둔화 우려를 타지역(중동 등)의 수주 확대로 만회.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중소형주

△키움증권
- 2017년 예상 당기순이익 1807억원, ROE 13%로 증권사 최고 수익성 전망.
- 최근 주식시장(코스피) 호조에 따라 이익증대 기대감 가중.
- 중장기적 고객기반 확대(MS 확대, 신용공여 창구 확대, 인터넷은행 등) 지속 전망.

△NHN엔터테인먼트
- 웹보드게임 매출증가, 페이코(Payco) 마케팅비 감소에 따른 실적 개선.
- 페이코 자회사 분할 및 외부투자 유치에 따른 리스크 감소.
-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의 게임회사. 저평가 메리트.

△더블유게임즈
- 본사 실적 안정적 성장 중(1분기 매출액 YoY +10%, 영업이익 YoY +180%).
- 신규 인수한 더블다운카지노 실적 개선 및 양사 시너지 창출 기대(규모의 경제, 연매출 1조4000억원의 IGT 카지노 IP 활용 등).
- 더블다운 인수는 주식 희석 없이 주당순이익(EPS)이 2배 증가할 수 있어 기업가치 추가 상승 기대.

△테라세미콘
- 삼성디스플레이 내 독점적 점유율.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 글로벌 시장 지배력, 재무건전성 등 고려시 현저히 저평가. 상승여력 가장 많이 보이는 AMOLED 장비업체.

△에스엠코어
- SK 그룹 인수 이후 Captive 물량 증가 수혜 예상.
- 반도체 등 그룹사 물량 증가로 향후 수주금액 증가 예상.
- 2017년 하반기부터 실적개선세로 2018년 중장기 성장할 것.

△아프리카TV
- 최근 게임방송에 대한 관심 고조, 트래픽 증가, 아이템 매출 증가.
- 1인방송 시장의 꾸준한 성장, 경쟁상 대비 충성도 높은 사용자 확보.

△테크윙
- 도시바 이슈로 올해 본업 성장은 제한적이겠지만 주가에는 이미 선반영.
- 올해 연결자회사 이엔씨테크놀로지가 OLED 검사장비를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전망.
- 올 하반기 중국 반도체 전공정 투자 이후 내년부터는 후공정 투자가 예상됨. 즉, 2018년 테크윙 본업 성장 모멘텀 부각될 것.

△해마로푸드서비스
- 국내프랜차이즈 돌풍 중인 ‘맘스터치’, 매장수 2016년말 1001개에서 성장 중.
- 기존 프랜차이즈와의 차별화 전략(소규모점포, 슬로우푸드)을 통한 지속 성장 예상.
-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어필, 소비자들의 효율적인 소비패턴(가성비 고려)에 따라 초중년층 뿐만 아니라 전 세대 어필.

△코미코
- 국내 최대 고객사 내 DDR3에서 DDR4로의 전환은 2016년 말 40%에서 18년 초 100%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며, 신규물량 포함 2017년 매출 302억원 전망.
- 고속 복합번인장비 1H17 DRAM, 2H17 NAND 번인 퀄 완료 기대. 2017년 매출 46억~300억원 전망.
- 서버용 메인스트림 SSD 용량 2배 확대로 스토리지테스터 소요 증가 예상, 2017년 매출 310억원 전망.

△보라티알
- 이탈리아 고급식자재 유통업체로 설립 이후 꾸준한 매출성장. 이탈리아 쉐프 대상 다품종 소량 공급.
- 대기업이 들어오기 힘든 프리미엄 유통 비즈니스. 한국가구 자회사 제원인터내쇼날(제빵소재, 초콜릿 유통)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비교 시 자사 이익률 22~25% 유지 가능.
- 신규상장(2017년 6월)으로 분기, 반기실적 리스크 존재하나 호실적 기록시에 높은 멀티플 예상.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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