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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김재중, 무더위 속 액션 촬영에도 스마일 ‘분위기 메이커 등극’

‘맨홀’ 김재중, 무더위 속 액션 촬영에도 스마일 ‘분위기 메이커 등극’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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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김재중

‘맨홀’ 김재중의 멍뭉미 넘치는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극본 이재곤, 연출 박만영 이하 ‘맨홀’) 촬영 중인 김재중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맨홀’ 촬영에 한창인 김재중의 카메라 뒤 휴식 시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중은 주스 팩을 입에 문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거나, 당구대 위에 누워 포즈를 취하는 등 드라마 속 모습만큼이나 멍뭉미 가득한 모습으로 여성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한 더운 날씨에 액션 연기를 해야 하는 날에도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활기찬 모습으로 연기에 임하는 김재중은 벌써부터 ‘맨홀’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불리고 있다는 후문.


한편 김재중은 ‘맨홀’에서 28년째 짝사랑 중인 수진(유이)의 결혼을 막기 위해 맨홀을 통해 타임슬립 여행을 시작하는 ‘봉필’역을 맡아 코믹과 액션, 로맨틱 연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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