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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온유, 심려 끼쳐 깊이 반성 중…상대 여성 고소 취하”(공식입장)

이다혜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8. 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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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사진=아시아투데이DB

 샤이니 온유가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SM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일 "온유는 공인으로서 안 좋은 내용이 보도되게 돼 많은 분께 심려와 우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12일 새벽 DJ로 데뷔하는 지인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클럽을 방문, 술에 취한 상태에서 춤을 추다가 주변 사람과 의도치 않게 신체 접촉이 발생해 오해를 받아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상대방도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했고, 이에 모든 오해를 풀고 어떠한 처벌도 원하지 않는다는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온유는 남은 조사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샤이니 온유가 강남 유명클럽에서 20대 여성을 두 차례 정도 만졌고, 피해 여성이 동행한 남성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려 경찰에 신고하게 됐다. 이에 온유와 피해 여성, 목격자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시간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조사를 진행, 유무죄를 판단 후 검찰에 해당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온유는 JTBC 새 금토드라마아 '청춘시대2'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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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ah@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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