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별똥별, 오늘(12일) 밤 하늘 수 놓는다 ‘3대 유성우 페르세우스’

박세영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8. 12. 20:35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별똥별 /사진=연합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12일부터 밤 하늘을 수놓는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일출 전까지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나타난다고 밝혔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3대 유성우 중 하나로 내일 새벽쯤에는 시간당 100개의 별똥별을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사분의 자리, 쌍둥이자리 등과 함께 손에 꼽히는 유성우 페르세우스를 자세히 감상하기 위해서는 도시보다는 시골 지역에서 더 육안으로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으로 예측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syp78@asiatoday.co.kr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