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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스’, CGV 무섭지 영화제 상영…올 여름 대표 미스터리 호러 등극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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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의 명품 미스터리 호러 '디 아더스'가CGV ‘무섭지 영화제’에 기획 상영되며 올 여름 대표 미스터리 호러 영화에 등극했다.

'디 아더스'는 남편을 전쟁터로 떠나 보내고 홀로 남겨진 여인 ‘그레이스’와 빛을 보지 못하는 희귀병을 앓는 두 아이가 자신들의 집에 새로운 하인들을 들이게 되면서 겪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웰메이드 미스터리 호러. 

‘무섭지 영화제’로 11일부터 CGV 4개 극장(대전, 대전가오, 대전터미널, 세종)에 상영되는 '디 아더스'는 9월 14일 개봉 전, 한발 먼저 특별 기획전을 통해 관객에게 모습을 선보이는 것이기에 기획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디 아더스' 외에도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본 기획전에 상영. 올 여름을 충격과 공포로 장식할 호러 영화들의 향연에 주목된다.

'디 아더스'는 영화 속 심장을 조여오는 스릴과 치밀한 심리전, 아름다워서 더욱 섬뜩한 고품격 영상미로 ‘무서운 장면 없이도 무서운 영화’의 원조 영화이자 ‘반전 영화의 마스터피스’로 손꼽히고 있다. 할리우드 톱스타 니콜 키드먼이 펼치는 아름다운 리즈 시절의 명연기에 더해진 소름 끼치는 결말과 매력적인 스토리로 오랜 시간 변함없이 찬사 받아 오고 있다.

한편 '디 아더스'는 오는 9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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