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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힌츠페터 부인·송강호·유해진과 ‘택시운전사’ 관람

손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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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마친 뒤 김재평 열사의 묘 앞에서 유가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오전 서울 용산 영화관에서 브람슈테드 여사와 영화 관람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모델인 독일 공영방송 ARD의 특파원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드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택시운전사’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의 참상을 담은 영화로 이날 누적관객 700만명을 돌파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브람슈테드 여사와 배우 송강호와 유해진, 장훈 감독 등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8일 방한한 브람슈테드 여사는 지난 9일 영화를 보고 “남편이 광주와 한국을 너무 사랑해서 나도 전염됐다”며 “이 때문에 나도 광주와 한국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했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지난 5월 18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에서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담겠다는 공약을 지키겠다”며 “광주정신을 헌법으로 계승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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