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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8000명 참여하는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개최

최성록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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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3 현대차, 제30회 대한민국 어린이
지난해 개최된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본선에서 참가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미래세대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시간을 마련한다.

현대차는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전국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30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1988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30회를 맞는 ‘푸른나라 그림대회’는 현대차와 환경보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 및 환경부 산하 14개 환경 관련 기관들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예선 대회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어린이면 누구나 무료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방법은 키즈현대 사이트에 참가 신청 후 접수증을 출력, 출품작과 동봉해 전국 현대차 지점 및 대리점으로 방문접수 또는 푸른나라 그림대회 사무국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예선 결과는 28일 키즈현대 사이트 및 개별안내를 통해 발표되며, 총 8000명의 어린이들에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주어진다.

국내 어린이 그림대회로는 가장 큰 이번 대회의 본선은 오는 10월 21일 서울 마포구 소재 난지천공원 난지잔디광장에서 열린다.

본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환경부장관상(3명), 현대자동차사장상(11명), 환경보전협회장상(22명), 후원기관장상(39명)과 장학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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