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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美 여행지 선정 ‘퍼스트클래스 와인 종합 1위’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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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a Airlines A350-900
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의 기내 와인 품평회에서 ‘퍼스트클래스 종합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이번 품평회에 퍼스트클래스에서 제공하는 레드 와인 2종·화이트 화인 2종·샴페인 1종을 출품했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매월 약 11만부를 발행하는 여행전문지로 2004년 창간 이래 항공·여행업계 각 부문 최우수 업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각 항공사로부터 프리미엄클래스에서 제공 중인 와인을 출품 받아 와인전문가 21명의 블라인드 테스팅을 통해 최우수 와인을 선정했다.

아시아나는 현재 퍼스트클래스 10종·비즈니스클래스 18종·이코노미클래스 4종의 와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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