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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시즌 끝나고 결혼 예정 “믿음과 신뢰 바탕”(전문)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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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사진=아시아투데이DB
배지현 아나운서가 류현진 선수와 2년째 열애 중이며 시즌이 끝나는 시점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13일 배지현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두 사람은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 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하였고,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에 이르렀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야구를 통해 알게 됐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이미 많은 야구계 관계자들이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로 한국과 미국이라는 거리를 극복하고 조용하게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괴물 투수로 불리며 활약했다. 2013년에는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LA 다저스 소속의 선발투수로 5년째 활약하고 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야구 여신' 배지현은 SBS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등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지난 2014년 이경규 등이 소속된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맺고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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