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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 버스 운전기사 충격에 휴가 떠나…경찰 “자초지종 확인 차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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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 버스 운전기사 충격에 휴가 떠나…경찰 “자초지종 확인 차 면담”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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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 버스/사진=연합뉴스
240번 버스 운전기사인 김모씨가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회사측에 "정신적이 고통이 크다"고 휴직계를 냈으며 회사측은 김씨를 만류해 당분간 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의견을 조정한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240번 버스기사가 정류장에 아이만 남겨놓고 출발해 논란을 빚었다. 이후 경찰이 CCTV를 확인하며 양측의 공방이 이어졌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팽팽한 논쟁을 일으켰다.

또한 경찰은 버스운전기사 A씨를 직접 경찰서로 불러 사건과 관련해 발전 전말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계속 논란이 퍼지고 있어 자초지종을 확인하고자 운전기사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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