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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 보유한 투자 전문가

장진원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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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대표이사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설립 이후 2002년부터 해외시장 공략을 준비해왔다. 본격적인 해외진출은 2003년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2006년에는 한국 운용사 최초로 인도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인을 대상으로 펀드 판매를 시작했다. 2년 뒤 미국과 브라질에 차례로 운용사를 설립했고, 같은 해 중국 본토 A주에 투자할 수 있는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QFII)자격도 국내 운용사 가운데 최초로 획득했다.

2009년에는 국내운용사 최초로 글로벌역외펀드(SICAV)를 홍콩 현지에 수출했고, 2010년 국내 최초로 미국 현지에 ‘미래에셋디스커버리’ 펀드시리즈를 출시했다. 2011년 1월에는 역시 국내 최초로 홍콩주식시장에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TIGER KOSPI 200ETF’를 상장시켰다. 6월에는 대만 현지의 자산운용사 인수를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대만)을 출범시켰다. 국내 자산운용사가 해외운용사를 인수한 첫 사례다.

같은 해 11월 미래에셋은 캐나다 선두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인 ‘호라이즌ETFs’ 인수를 통해 캐나다로 진출했을 뿐만 아니라 호라이즌ETFs의 자회사인 호주의 베타쉐어즈를 통해 호주 자산운용업에도 본격 진출했다.

2011년 이후에는 대만, 캐나다, 호주,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현지 자산운용사 인수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했으며, 글로벌자산운용사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2012년 3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부동산펀드, 사모투자펀드(PEF) 등 대안투자 전문 운용사인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을 합병하기도 했다.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 및 글로벌시장에 주식·ETF·채권투자는 물론 대안투자(헤지펀드·부동산펀드·PEF 등)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자산운용서비스가 가능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성장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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