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배틀그라운드 동접자 200만 돌파…블루홀 장외주가 3만원→77만원 올라 ‘이희진 성지글’ 조명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2. 11:12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배틀그라운드 블루홀 이희진 / 사진=홈페이지,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게임 업체 블루홀이 개발한 '배틀그라운드'의 동접자가 200만을 돌파한 가운데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의 주식 관련 성지글이 눈길을 끈다.

현재 블루홀의 장외주가는 3만원에서 77만원까지 올랐으며 시총 예상가는 5조5000억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게임 하나로 이게 가능하다니", "엘린 팬티 당신은 대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희진의 성지글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는 상태. 앞서 최근 한 구매자는 이희진의 추천으로 배틀그라운드 블루홀의 주식을 "3만원에 300주를 구매했다"며 이후 "9백만원의 주식이 2억 2천이 됐다. 살다보니 이런 행운이"라는 게시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이후 네티즌들은 "이희진의 재평가"라며 실시간 댓글로 구매자의 사연에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이희진은 이 밖에도 지난 2015년 8월 보톡스 관련 종목 사례 분석에서 '휴젤'이라는 주식이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있다"며 "저평가 종목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최소 50만원 대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휴젤의 성장 가능성을 예고했으나 이후 휴젤의 주식이 폭락하자 12월 게시판에 "추천했는데 떨어진 부분에 대해 입이 100개라도 할 말이 없다. 죄송하다"라는 내용의 해명글을 올렸다.

하지만 2015년 16만6500원에 거래되던 휴젤 주식은 이후 2배 가까이 올라 현재 51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