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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손담비와 빛나는 미모 자랑 ‘훈훈’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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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손담비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과 손담비의 우정과 미모가 빛나는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손담비가 평소 친분이 두터운 한예슬을 응원하기 위해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촬영장을 직접 방문,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커피차를 준비했다. 이에 한예슬이 손담비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과 손담비는 서로에게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생글생글 웃고 있는 모습이 꼭 닮아 두 사람의 각별한 애정이 느껴진다.


한예슬과 손담비의 숨길 수 없는 러블리 매력도 돋보인다. 손담비가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한예슬은 손담비의 응원을 받아 행복한 마음을 표현하는 기쁨의 포즈를 취한 것. 꾸준한 자기 관리와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여성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패션∙뷰티 아이콘답게 두 사람의 화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담비의 센스와 마음이 담긴 커피차 현수막도 눈길을 끈다. '20세기 소년소녀'에서 연예계 데뷔 후 탄탄대로를 걸어온 슈퍼스타 '사진진' 역을 맡은 한예슬에게 "슈퍼스타 '사진진' 응원하는 담비 커피! 사진진과 함께 20세기로 렛츠 기릿!"이라고 메시지를 전한 것.


지난 9일 첫 방송된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라온 35살 세 여자들의 진한 우정과 가족의 따뜻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한예슬이 극중 톱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일상의 소탈한 모습을 입체감 있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나와 닮은 점이 많다"며 캐릭터에 대한 각별함을 보였던 만큼 제 옷을 입은 듯 편안한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 냈다. 한예슬과 김지석의 묘한 설렘을 자아내는 케미도 주목을 받아 앞으로 선보일 감성 로맨스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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