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한국신용등급AA-유지·전망 ‘안정적’

김은성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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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한반도에 전면전 일어나지 않아"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 로 유지했다. 신용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피치는 12일 성명을 내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이 등급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줬다”면서도 “한반도에 전면전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는 2012년 9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네 번째 등급인 ‘AA-’로 상향 조정한 뒤 5년째 이를 유지하고 있다. 다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2015년 12월 신용등급을 세 번째 등급인 Aa2로 올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도 작년 8월 세 번째인 ‘AA’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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