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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스포츠 세단 ‘뉴 기블리’ 출시… 1억1240만~1억4080만원

김병훈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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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01] 마세라티 스포츠 세단 '뉴 기블리(New Ghibli)'
마세라티의 스포츠 세단 ‘뉴 기블리’./제공 = 마세라티
마세라티는 스포츠 세단 ‘뉴 기블리’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 기블리는 새로운 전·후면 범퍼 디자인과 라디에이터 그릴 설계를 통해 공기 역학적 효율성을 개선하고, 우아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강조한 세단이다. 럭셔리 감성의 ‘그란루소’와 스포티한 매력의 ‘그란스포트’ 두 가지로 출시됐다.

그란루소 트림은 안락함을 강조한 모델로, 크롬으로 마감된 프론트 범퍼가 세단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한층 끌어 올렸다. 그란스포트 트림은 피아노 블랙 인서트 스포츠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3개의 독립된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을 채택해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뉴 기블리는 업그레이드 된 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보다 안정감 있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기존 제공되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에 차선 유지 어시스트,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 시스템이 추가됐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도 탑재됐다.

뉴 기블리 S Q4에 탑재된 3.0ℓ V6 트윈 터보 엔진은 최대출력 430마력, 최대토크 59.2kg·m의 힘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286km/h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기존 모델보다 0.1초 단축된 4.7초다.

기블리 디젤, 기블리, 기블리 S Q4 등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되며, 가격(부가세 포함)은 모델에 따라 1억1240만~1억40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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