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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향해 “이혼 선언 고인 두 번 죽이는 꼴” 강력 비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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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김광석부인서해순 신동욱 / 사진=신동욱 트위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의 비판했다.

13일 오전 신동욱은 트위터에 "서해순 '故 김광석과 이혼' 선언, 고인을 두 번 죽이는 꼴이고 두 번 욕 보인 꼴이다.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만 찍으면 남이 되는 세상 꼴이고 요지경 인생 꼴이다. 잔인함에 부부금도 깨진 꼴이고 돈 앞에는 부부까지도 부모자식도 이해관계 무용지물 꼴"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신동욱은 서해순의 출석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해순은 12일 경찰에 출석해 남편과 딸의 사망, 저작권료 등과 관련 "한 치 의혹도 없다"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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