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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문근영, 레드카펫 입장 한 시간 전 여유있는 미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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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문근영, 레드카펫 입장 한 시간 전 여유있는 미소 포착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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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 사진=나무엑터스 SNS
12일 나무엑터스는 공식 SNS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입장 한시간 전 #문근영 #부산 #제22회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유리정원 #예쁘다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문근영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의상을 말끔하게 입고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문근영은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한 반전 매력을 더 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유리정원’은 베스트셀러 소설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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