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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BIFF] ‘메소드’ 윤승아 “박성웅과 오랜 연인 역, 현장에서 행복했다”

부산=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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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 윤승아/사진=연합
배우 윤승아가 ‘메소드’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윤승아는 13일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감독 방은진) 야외무대인사에서 “희원은 재하 옆에서 조언자 같은 아티스트 역을 하는 연인 역이다. 오랫동안 재하를 보면서 그의 방황을 보는 오랜 연인이다”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메소드'는 배우 재하와 스타 영우가 최고의 무대를 위해 서로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된 완벽, 그 이상의 스캔들을 다룬 영화다. '용의자X', '집으로 가는 길' 방은진 감독의 신작이자 박성웅, 윤승아 그리고 신예 오승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승아는 “재하와 마지막에 사랑을 하고 오랜 과정을 거치면서 춤을 췄다. 그때 재하에 대한 감정이 가장 넘쳐났던 것 같다”며 “그동안 어떤 작품보다 현장에서 행복했고, 희원으로 살 때 그 순간에 깊이 빠졌고 즐겼던 작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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