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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감]박상우 LH 사장 “신혼부부 공공분양 공급…후분양 로드맵 마련 착수”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17. 10. 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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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임하는 박상우 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오리사옥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공=연합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한다.

박상우 LH 사장은 13일 경기도 성남 분당 LH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신혼부부의 주거 선호도를 고려해 임대주택이 아닌 분양형 공공주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혼부부 분양형 공공주택은 신혼희망타운을 말하는 것으로 이달 말 혹은 내달 초에 발표될 주거복지 로드맵에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또한 박 사장은 국감 이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날 언급한 공공부문 후분양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도 밝혔다.

박 사장은 “후분양제와 관련해 실무 차원의 논의는 있었지만 기관 대 기관의 구체적인 검토는 없었다”면서 “국정감사 이후 정부의 로드맵 마련이 본격화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LH 국감장에 나온 박선호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기본적으로 후분양 활성화를 위한 사전 검토를 진행 중이었고 이번 국감을 계기로 로드맵 마련 착수하겠다는 것”면서 “공공부문의 후분양을 어느 정도 물량으로, 어느 스케줄로 할 것인지는 지금부터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민간 부문의 후분양제 도입을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방안에 대한 검토는 많이 이뤄져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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