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의 오늘 운세] 2017년 11월14일

편집부 | 기사승인 2017. 11. 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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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중요한 것은 신중히 메모해 둔다.
48년 옷이 마음에 드니 마음 즐거워진다.
60년 새로운 영감 떠오르게 된다.
72년 기분 좋아지는 하루다.

37년 건강 검진 감사한 마음 있는 날이다.
49년 씁쓸한 말을 들어도 웃어넘긴다.
61년 덩실덩실 어깨춤 추는 날이다.
73년 기분 제일 좋은날이다.
38년 즐거워지니 하루가 보람 있다.
50년 갈수록 더욱더 젊어지게 된다.
62년 젊어지니 얼굴 밝아진다.
74년 부부 화합 되는 날이다.

39년 소망도 이루어진다.
51년 젊어지니 콧노래 부른다.
63년 하루 시간도 아껴서 보낸다.
75년 시간이 가니 배움이 즐거워진다.

40년 마음 비우니 점점 젊어진다.
52년 마음이 즐거워진다.
64년 마음을 수련 하는 날이다.
76년 벗을 만나니 즐거워진다.
41년 답답함이 없이 지낸다.
53년 배움을 신경 쓰니 젊어진다.
65년 안 되는 일은 없다.
77년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된다.

42년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다가온다.
54년 스마트폰 가족과 함께 한다.
66년 운동으로 나이 한 살 젊어진다.
78년 편안한 날이 계속 되기도 한다.

43년 잘 안되면 마음을 먼저 비운다.
55년 체중 떨어지니 기쁨 가득 하다.
67년 강한 자부심만으로 즐겁게 지낸다.
79년 얼굴도 한결 밝아진다.
44년 소식하니 건강 비결 따로 없다.
56년 몸 컨디션 최고 좋은 날이다.
68년 성심껏 하니 모두 감동 한다.
80년 귀한 분이 찾아오는 날이다.
45년 도인처럼 허허 웃어 넘겨 낸다.
57년 반가운 소식 오게 되는 날이다.
69년 성인군자가 되는 날이다.
81년 인사를 나누면서 하루 보내는 날이다.
46년 좋은 행운 두 번 씩 놓친다.
58년 노력한 결과 좋은 일이 있는 날이다.
70년 언제나 마음이 흐뭇해지는 날이다.
82년 음악 감상 하니 마음 평온 찾아온다.
47년 명의를 만나니 질병 호전 된다.
59년 고민 말끔히 마무리 된다.
71년 달려가서 메달 따는 날이다.
83년 원하는 일을 하고 휴식 한다.

 

백운산
(사)한국역술인협회 회장/한역리학회중앙회장/한국관상협회회장
백운산철학관 (http://www.backwnsan.com ) (02)563-8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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