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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나혼자산다’ 등 MBC 예능 정상화 시작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7. 11. 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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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위부터) '라디오스타' '나혼자산다' /사진=MBC

 MBC 노조의 총파업이 끝나면서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등 MBC 예능 간판들이 녹화를 재개할 계획이다.


14일 방송가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세모방' '섹션TV 연예통신' '일밤' 등 예능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녹화를 재개하고 방송될 계획이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이날 "'무한도전'은 우선 16일인 이번 주 목요일은 멤버들과 간단히 첫 녹화를 진행하고, 물리적인 이유로 방송 재개는 다음 주 25일부터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역시 내일(15일) 방송이 재개될 계획이며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도 녹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9월 4일부터 약 12주간 총파업 이후 녹화 및 방송 중단을 시행해오던 MBC 예능국이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모습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김장겸 MBC 사장의 해임안이 잇따라 의결되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의 파업 사태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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