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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롱패딩’ 인기 힘입어 ‘완판 행진’

정지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11. 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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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레스터 패딩 착장 화보
사진=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브랜드 론칭 이후 일 매출 최고 기록을 2주 연속으로 갈아치우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11월의 첫 일요일이었던 지난 5일 하루 매출액 44억에 이어 그 다음 주인 11월12일 5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2016년 11월12일 토요일)기준으로 180% 이상 성장한 수치다.

월별 매출 상승률도 가파르다. 지난 10월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상승했으며, 11월 현재까지 20%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11월 한 달 매출은 약 6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디스커버리의 롱패딩 아이템 ‘레스터’ 벤치파카의 경우 올 시즌 약 7만6000장 이상 판매됐으며, 인기 사이즈는 이미 품절돼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고급 덕다운 충전재로 속을 꽉 채우고 경량의 방투습 원단을 사용한 이 제품은 가벼운 무게와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른 롱패딩 라인도 인기가 뜨겁다. TV광고 속 배우 공유가 착용해 화제가 된 ‘리빙스턴’ 롱패딩과 여성용 롱패딩 ‘티롤’ ‘롱빅토리아’ 등 제품들도 총 1만여 장 가까이 판매되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올 겨울 핫 키워드인 롱패딩을 트렌디하고 다양하게 구성해 각 소비자들의 취향에 꼭 맞춘 제품들을 선보인 것이 디스커버리만의 경쟁력을 강화한 요인”이라며 “폭넓은 가격대와 최상의 퀄리티로 디스커버리를 찾아주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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