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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데이터과학연구소 설립...데이터 증가에 체계적 대응

안양대, 데이터과학연구소 설립...데이터 증가에 체계적 대응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17. 11. 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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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데이터과학연구소(김호일_소장)
안양대 데이터과학연구소 김호일 소장이 연구소 설립을 기념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안양 엄명수 기자 = 안양대석는 최근 학교부설 ‘데이터과학연구소’를 설립하고 이를 기념하는 특강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양대에 따르면 ‘데이터과학연구소’는 데이터의 증가, 다양한 데이터 습득의 발달 그리고 데이터의 빠른 증가로 인한 데이터 홍수 속에서 빅 데이터에 대한 연구 활동에 기여하고 다양한 요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안양대는 데이터과학연구소 운영을 통해 데이터 및 통계관련 분야를 필요로 하는 타 학문 분야에 대해 문제 해결을 위한 이론을 개발하고, 기존 이론을 응용, 적용시키는 등 데이터에 관한 각종 학술대회, 통계교육, 통계컨설팅 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연구소는 지난 20여년 동안 안양대에서 강의를 하는 전임교수들을 연구원으로 두고 있으며 소장을 비롯해 통계데이터과학 전공 교수 5명으로 구성됐다.

데이터과학연구소 김호일 소장(통계데이터과학과 교수)은 “본 연구소가 데이터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주도함으로써 교내 타 전공의 통계 컨설팅은 물론 지역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통계 발전에 기여하고자한다”고 밝혔다.

안양대 정은구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은 빅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라며 “본 데이터과학연구소가 데이터 및 통계발전에 기여하고 많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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