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결혼’ 정인영, 8살 연상 훈남 사업가와 29일 화촉

‘결혼’ 정인영, 8살 연상 훈남 사업가와 29일 화촉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7. 13:44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결혼' 정인영, 8살 연상 훈남 사업가와 29일 화촉 /정인영 아나운서 결혼, 정인영 결혼, 사진=아시아투데이 DB
정인영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7일 더팩트에 따르면 정인영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인영의 예비신랑은 키 180cm를 훌쩍 넘는 준수한 외모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를 통해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인영은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상대가 일반인이라서,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하기로 서로 약속했다"며 "(예비신랑은) 성실히 자기 일에 전념하는 스타일이고, 무엇보다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5년생인 정인영은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2011년 KBS N 스포츠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5년 10월 계약 종료로 KBS N을 떠났다.

이후 씨그널 엔터테인먼트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고 MBC '복면가왕', '마이 리틀 텔레비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tvN '코미디빅리그', '소사이어티 게임2' 등에 출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