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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옵션열기 열사들, 너희들은 완전 포위됐다…반성하고 손 들고나와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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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옵션열기 열사들, 너희들은 완전 포위됐다…반성하고 손 들고나와라" /옵션열기, 사진=정청래 SNS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옵션열기'공작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정 전 의원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옵션열기 열사님들께 명령한다!> 아아~ 너희들은 완전 포위됐다. 은신처도 알고 있다. 너희들이 한 짓은 이미 캡처해뒀다. 인터넷 쌩초보님들, 너희들은 숨을 곳이 없다. 얼른 반성하고 손들고 나와라! 그게 살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포털사이트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옵션열기'라는 문구가 게재된 수많은 댓글들이 담겨있다. 

앞서 김어준은 이날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아직도 댓글 부대가 운영되고 있다"면서 댓글 부대가 특정 문구를 복사해 붙여넣는 과정에서 '옵션열기'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반신반의하는 분들 많은데 거의 증거라고 하는 것을 가져왔다"면서 "지금 포털사이트에서 한글로 '옵션열기' 네 글자를 검색한 뒤 '실시간 검색'을 눌러라. 각종 기사에 달린 댓글 중 '옵션열기'라는 단어가 포함된 댓글이 주르륵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옵션열기'라는 문구가 들어간 댓글에 대해 "다 댓글 부대가 쓴 댓글"이라며 "댓글을 달 때 위에서 지시를 받아 자기 아이디로 복사해 댓글을 달았는데, 그 앞에 '옵션열기'라고 하는 내용과 상관없는 단어를 가져다 붙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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