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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중립지대 단일후보’ 선출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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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던지는 한선교
자유한국당 한선교 의원이 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 중립지대 원내대표 단일 후보로 선출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영, 한선교, 조경태. / 사진 = 연합뉴스
이주영, 조경태와 여론조사 끝에 최종 후보 선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할 중립지대 단일후보로 4선의 한선교 의원이 선출됐다.

한국당 중립후보 단일화추진위원회(위원장 나경원)는 7일 한 의원과 이주영(5선), 조경태(4선) 의원 등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 의원이 단일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선출 직후 “당내 화합과 사당화 방지, 문재인 좌파정권의 독주를 저지하기 위해 앞으로 있을 본선에서 제가 당선됨으로써 모두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 의원이 선출됨에 따라 오는 12일 치러지는 원내대표 경선은 ‘친박(친박근혜)’계 홍문종(4선) 의원, ‘친홍(친홍준표)’과 김무성 의원 등 바른정당 탈당파 그룹의 지지를 받는 김성태(3선) 의원의 3자대결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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