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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경비실에 웬 난로야” 난로조차 못 틀게 한 고급아파트

[카드뉴스] “경비실에 웬 난로야” 난로조차 못 틀게 한 고급아파트

김한상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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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경비실에 웬 난로야” 난로조차 못 틀게 한 고급아파트


"아무리 경비라도..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고 가장인데.."


며칠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비로 근구하시는 아버지를 모시는 딸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냉·난방이 안 되는 아버지의 근무지.


딸은 에어컨과 난로를 놓아 드리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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