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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배터리 교체 시작…비용 최대 3만4000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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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아이폰 배터리 교체작업이 시작됐다.

앞서 애플은 지난달 28일 배터리 성능을 떨어뜨린 데 공식 사과했다. 

이후 애플코리아 측은 3만4000원 선에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현재 교체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구형 기종의 경우 무상으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며 애플코리아 관계자는 "각 애플 공인 AS업체의 휴무가 끝나는 이날부터 국내에서도 배터리 교체를 인하된 비용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애플의 '배터리 게이트'를 인정 후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소송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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