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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새해 떡국 나누며 시무식 진행

동양생명, 새해 떡국 나누며 시무식 진행

강중모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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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시무식-사진1
구한서(오른쪽)·뤄젠룽(오른쪽에서 두 번째) 동양생명 사장이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있다. / 사진=동양생명
동양생명은 2일 구한서 사장을 비롯한 500여명의 본사 전 임직원이 청진동 그랑서울빌딩 사내식당에 모여 아침식사로 떡국을 먹으며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았다.

시무식을 겸해 이뤄진 이날 아침식사는 구한서·뤄젠룽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떡국 배식을 하며 덕담을 건네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한 ‘떡국 시무식’은 평소 직원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구ㅠ사장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두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양적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한 성공적인 한 해였다”면서 “글로벌 기업을 향한 안방보험의 행보에 발맞춰, 동양생명을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금융서비스 그룹으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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