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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에 청혼, 크리스 질카 누구? “남은 여생 함께 보내고 싶다” 설원서 키스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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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리스 힐튼 SNS
패리스힐튼에 청혼한 크리스 질카가 화제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4세 연하 연인 크리스 질카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날 인스타그램에 패리스 힐튼은 "내 인생에서 이렇게 행복한 순간은 없었다.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사랑은 모든 면에서 완벽한 소울메이트야.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소녀다. 동화같은 일이 실제로 이뤄졌다"고 청혼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 질카와 패리스 힐튼이 설원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어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앞서 패리스 힐튼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아직 약혼한 사이는 아니다. 하지만 그와 남은 여생을 함께 보내고 싶다"고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크리스 질카는 패리스 힐튼보다 4살 연하이며 1985년생이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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