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카드뉴스] 22년동안 ‘망치’로 산 깎은 할아버지 72km 길을 1km로.. 무엇 때문에?
2018. 12. 13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4℃

도쿄 6.9℃

베이징 -4.5℃

자카르타 26℃

[카드뉴스] 22년동안 ‘망치’로 산 깎은 할아버지 72km 길을 1km로.. 무엇 때문에?

김한상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4.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카드뉴스] 22년동안 '망치'로 산 깎은 할아버지 72km 길을 1km로.. 무엇 때문에?


미쳤다며 손가락질하는 조롱을 견디며


22년간 묵묵히 신념을 지킬 수 있을까?


얼마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인도 겔라우드 마을에 사는 농사꾼


다쉬라트 만지히 할아버지는 지켜냈습니다.


할아버지는 왜 망치와 못을 들고 22년동안 산을 깎았을까?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