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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시아 농·특산물 수출시장 개척 나서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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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거창사과 베트남 직수출 장면/제공=거창군
거창사과 동남아시아 수출에 이은 베트남, 필리핀 현지 판매촉진행사 등
경남 거창군은 양동인 군수, 최병철 NH농협 거창군지부장, 해외통상자문관 등으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을 꾸려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필리핀, 베트남에서 거창사과 해외 판매 촉진행사와 거창 농·특산물 수출상담 및 협약식(MOU)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 22일 북부농협 거창사과 베트남 3차 직수출 선적식에서 거창사과 5톤(1600여만원 상당)을 3번째로 베트남 하노이에 보냈고 거창사과원예농협은 CJ프레시웨이를 통해 작년 한해에만 11차례 100여 톤의 거창사과를 베트남, 싱가포르로 수출했다.

군은 베트남 현지 업체 두아-두아 베트남(DUA-DUA VIETNAM)사와 새해 첫 주(1월 7일 예정)에 하노이 대형마트 2곳(Dabaco Mall, Aeon Mall) ‘거창韓사과 판매촉진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양동인 군수가 직접 참여해 판매와 홍보를 독려하고 현지 농·특산물 수입업체와 농·특산물 수출협의 및 수출업무협약(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양동인 군수는 “이번 해외 수출시장 개척활동을 통해 향후 거창 농·특산물 아시아 수출에 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품질 좋은 거창사과와 농·특산물이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해외시장개척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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