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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다이아 티비 1년 새 폭풍 성장 “100만 구독자 5개 팀에서 16개 팀으로”

CJ E&M 다이아 티비 1년 새 폭풍 성장 “100만 구독자 5개 팀에서 16개 팀으로”

장세희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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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토이몬스터 채널에서 약 2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아이스 젤리 스푼 만들기. /제공 = CJ E&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CJ E&M 다이아 티비는 지난해 성과를 집계한 결과 커머스·오리지널 콘텐츠 제작·페스티벌 등 창작 영역을 확대해 ‘밀리언 창작자(10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창작자)’가 5개 팀에서 16개 팀으로 약3배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다이아 티비 파트너 창작자는 △원밀리언 △토이몬스터 △런컬러키드 △밴쯔 △허팝 △대도서관 △씬님 △데이브 △어썸하은 △보겸 △써니채널 △토이패밀리 △카툰게임즈앤서프라이즈토이즈 △서은이야기 △레나 △회사원A까지 총16개 팀이다.

총 구독자 수는 지난해 말 1억 307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6600만 명 대비 198% 성장한 것으로, 월평균 콘텐츠 재생수도 9억 4045만 회에서 17억 1116만 회로 182% 증가했다. 이 중 글로벌 조회 비중은 40% 이상이다. 채널별 월평균 재생수도 94만회에서 122만회로 130% 늘어 ‘1인 창작자 육성=일자리 창출·산업화’가 가능하다는 공식을 입증했다.

다이아 티비는 올해에도 직업으로서의 크리에이터 가치 제고와 글로벌 시장에서 콘텐츠 경쟁력이 있는 창작자 집중 육성이라는 미션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이아 티비는 중소기업의 성공적 시장 진출 및 판로 확대를 돕고, 1인 창작자에게는 콘텐츠 조회수 수익 외에도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는 등 커머스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끌렘과 협업한 모큐 드라마 ‘더 쿠션 ; 덕후션’의 누적 조회수는 1000만 회 이상을 달성했다. 또 마스크팩 전문 기업 제닉과는 신제품 홍보를 위한 웹드라마 ‘29gram’을 제작해 약 12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끌렘의 톤착쿠션과 제닉의 셀더마 크리스탈스킨 마스크팩 모두 판매 시작 1개월 내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

한편 2013년 7월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으로 시작한 다이아 티비는 1인 창작자들이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용 스튜디오 제공 △동영상 제작 기법 전수 △저작권 관리 △음원 △콘텐츠 유통 노하우 △다국어 자막 서비스 △광고 및 협찬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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