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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농업 대변신 원년 되도록 노력”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농업 대변신 원년 되도록 노력”

조상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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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1)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농업의 대변신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록 장관은 3일 세종청사 기자실을 찾아 “농정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한걸음 더 나아가 농업의 변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농업계는 변화와 변신이 이뤄지고 있고, 이를 기폭제로 삼아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농업의 변신과 변화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장관은 “농업계도 변화를 받아들이고 선도 할 수 있는 준비와 대변신이 필요하다”면서 “농업의 변화와 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무허가 축사 문제도 안전과 질병 문제 포함해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힌 뒤 “과거 관행적 축산에서 벗어나 시대 변화에 맞추면서 질병과 위생으부터 안전한 축산을 이룰 수 있는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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