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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강남하우징·한진전력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밀양시, 강남하우징·한진전력 이웃돕기 성금 기탁

오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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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하우징 1000만원, 한진전력 500만원
경남 밀양시는 3일 강남하우징에서 1000만원, ㈜한진전력에서 5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남하우징은 목재·합판 판매 및 고열처리 목재생산업체로 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5년째 매년 1000만원씩의 성금을 밀양시에 기탁하고 있다.

강남하우징은 지난해부터 어려운 세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발족한 행복나눔지원단 단장을 맡아 단장면의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조립식 주택을 제작 지원하는가 하면 봉사단체 무궁화회에서 집수리를 위해 사용하는 자재를 지원했다.

최창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도 성금 기탁을 통해 나눔 문화 분위기 확산에 일조하고 싶다”며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진전력은 시 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는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김재민 대표는 밀양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어려운 세대 집수리사업에 무상으로 전기공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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