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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조호르바루 취항식…“첫 편 탑승률 98%”

진에어, 인천~조호르바루 취항식…“첫 편 탑승률 98%”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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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조호르바루 신규노선 취항식 (1)
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진에어의 인천~조호르바루 노선 취항식에서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왼쪽에서 4번째), 조현민 진에어 부사장(왼쪽에서 7번째), 김완중 서울지방항공청장(왼쪽 5번째) 등이 참석해 신규취항을 축하하고 있다. /제공=진에어
진에어가 새해 첫 신규 노선으로 인천~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를 개설하고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진에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최정호 대표이사·조현민 부사장·김완중 서울지방항공청장 등 관계자들과 취항식을 진행하고, 탑승객 전원에게 조호르바루 인기스낵과 선크림을 선물했다.

진에어는 인천~조호르바루 노선에 393석 규모의 B777-200ER 항공기를 투입해 오는 3월 2일까지 주 2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진에어는 해당 노선의 2일 첫 편의 탑승률은 98%, 5일 운항편 예약률은 100%라고 밝혔다.

진에어는 이번 조호르바루 취항으로 국제선 36개, 국내선 4개로 총 40개의 노선을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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