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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섭 용인도시공사 사장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홍화표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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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섭사장
김한섭 용인도시공사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소통하는 자세로 사회적 책임, 그리고 늘 깨어있으면서 변화하고 혁신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여섯 가지 약속을 했다.

김 사장은 명품도시 용인을 위한 체계적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전략을 세워 용인 서북부 지역에 대해 서울의 베드타운에서 벗어난 경제 중심지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동천·보정동 지역을 개발해 판교테크노밸리와 같은 지식집약적 4차 산업 위주의 고부가가치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은 물론 지역사회와 항상 소통하겠다”며 “행정정보 공유시스템과 민원소통 창구 등 고객과 지역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공기업‘ 문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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