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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래내·서중시장 관리처분계획 인가

서울 모래내·서중시장 관리처분계획 인가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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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이하 450가구 금호건설 시공
금호산업
모래내·서중 양대시장 정비사업 주상복합건물 투시도/제공 = 금호건설
서울 모래내시장과 서중시장이 29층 높이의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3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지난 12월 28일 가재울뉴타운사업구역 내 모래내·서중 양대시장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 금호건설은 해당 정비사업 시공을 맡았다.

모래내·서중 양대시장 정비사업은 지하 4층 ~ 29층, 4개동, 전용면적 85㎡이하 450가구, 지하 1층 ~ 지상 2층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이 들어선다.

정비사업조합 소액조합원의 재정착률 높이기 위해 전용면적 16㎡의 아파트도 짓는다.

문석진 서대문구 구청장은 “이 구역은 노후시설로 지역주민들도 기피해 구에서도 숙원하던 사업”이라면서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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