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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버스 단일요금제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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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버스 단일요금제 본격 시행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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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버스 단일요금제 시승식 가져, 군내 1250원 단일요금제 홍보·불편사항 점검
함양군 버스요금 단일화 시행 시승식1
3일 (주)지리산고속 시내버스터미널에서 함양군 버스 단일요금제 시승식 행사를 갖고 임창호 군수가 직접 시승을 하면서 문제점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있다./제공=함양군
경남 함양군은 3일 ㈜지리산고속 시내버스터미널에서 임창호 군수, 임재구 군의회의장, 군의원 및 실과소장, 읍면장,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 줄 버스 단일요금제를 2018년 무술년 새해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군민들의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함양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는 기본요금 1250원만 내면 거리에 관계없이 함양군 관내 어디든지 갈수 있는 제도로 ㈜함양지리산고속 농어촌버스(군내버스)만 해당돼 관내를 운행하는 전체 노선을 대상으로 거리에 상관없이 어른 1250원, 중·고생 850원, 초등학생 600원의 단일요금으로 2018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임 군수는 버스 단일요금제를 기념하며 함양시내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에 탑승해 도착지인 서상정류장까지 버스 이용객들과 동행하며, 버스 단일요금제를 군민들에게 알리고 시행초기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불편사항 등을 점검했다.

임창호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군민의 이동권에 대한 편의 제공을 위한 버스 단일요금제가 올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행복한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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