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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정민-윤여정-이병헌 “세 모자의 캐미 잘 봐주세요”

박성일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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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윤여정-이병헌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것만이 내 세상(최성현 감독)'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 증후군 동생 진태(박정민),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윤여정,박정민 등이 출연하며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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