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삼성물산, 3조7800억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약
2018. 12. 14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2℃

도쿄 4.2℃

베이징 -3.6℃

자카르타 26.2℃

삼성물산, 3조7800억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약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9: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삼성물산, 3조7800억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약

삼성물산은 발주처인 강릉에코파워와 3조7800억원 규모의 강원도 강릉안인화력발전 사업(2080MW급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도급 일괄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016년말 기준 연결 매출액의 13.5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8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60개월이다
강릉 석탄화력발전소는 2021년 12월까지 강동면 안인리 일대에 건설되는 민자 유연탄 화력발전소로,109만6180㎡에 5조790억원을 들여 1040㎿ 2기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